가정·다음세대

이민 가정과 다음 세대 신앙

한국어와 영어 사이에서 자라는 자녀와 신앙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을 살펴봅니다.

PRACTICAL GUIDE

차근차근 시작해 보세요

부모와 자녀가 편한 언어로 신앙 이야기를 나눕니다.

교회 선택 시 영어·한국어 사역의 균형을 확인합니다.

가정예배는 짧더라도 일정한 시간에 이어갑니다.

자녀의 질문을 평가하기보다 먼저 충분히 듣습니다.

이 자료는 일반적인 신앙생활 안내이며 의료·법률·전문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